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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TISTORY 2010/05/13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 춘천군인 2010/04/24 16: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고 계시는지 ㅋㅋㅋㅋㅋ
    휴가를 손꼽아 기다리며 8월까지..
    버텨보려..
    안간힘을 쏟는중...
    언제 한번 면회 오서소.ㅋㅋㅋ
    당신의 가장가까운 군인으로 부터 ㅋ

  3. 박호범이다qw 2010/01/15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다님 사랑해연~
    사랑을 받아주세여

  4. 노민 2009/10/16 1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즐거운 여행을 꿈꾸는 T로밍팀 노민이예요!!! :)

    그 동안 별일 없으셨나요?

    T로밍 블로그에서 신나는 여행기와 함께 간단한 로밍 팁을 남겨주시면

    푸짐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이벤트 자세히 보기 : http://blog.sktroaming.com/1073

  5. 상하이신 2009/08/06 1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블로그 내용이 너무 재밌네요. 구독할께요.

  6. katarina 2009/07/11 1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야 언니야 나 왔어요 ~~ ㅎㅎㅎ 예전부터 언니가 권유해준 블로그 이제서야 하게 됐다규 ㅠ

    아긍 아긍 첨 시작인데도 완전 걱정 되는거 있지 .. ㅋㅋ

    내가 끝까지 잘 할수 있을런지 .. 완전 걱정됨 ㅋㅋㅋ

    옆에 저사진 항상 맘에 들어 ~ ㅋㅋ

  7. 페퍼로즈 2009/04/09 2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작년에 올블 생일때 만나 페퍼로즈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명함이 없으셔서 일부러 쪽지로 적어주셨는데...

    이글 갔다가 와써요,,,자주 뵈여,,ㅋㅋ

    꼭 기억하시길..ㅋㅋㅋ

  8. 재서기 2009/04/06 0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가가~

  9. 호박 2009/02/24 17: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그날의 후기가 안올라오는겁니꺄?
    을매나 잼난시간을 보냈는지.. 며칠째 들락날락 거리고 있구만.. ㅡㅡ^
    그리고 28일 모임을 눈빠지게 기둘리고있겠사와용~
    우리그날 만나서 부비부비 해보아요.. ㅋㅋㅋㅋ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10. 호박 2009/02/12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님(-.ㅠ)
    왜 눈물로 인살하냐구용? 흙~

    매주 금욜은 호박이 평소 돌보고있는 아기천사님들이 호박네에 와서 잠을자는 날이랍니다.
    이번쭈 토욜 헤이리껀땜에 한주건너띄고 담주금욜날(20일) 만나는 날이라서 연기하기도 그렇네용(-.ㅜ)
    왜 매번.. 으아아아아앙~

    그리고 신경치료라뇨? 치과? (그거 무지 신경쓰이고 성격을 앙칼지게 만드는 작업인뒈..)

    수님넨 금욜만 가능한건가효? (아무래도 글쳐.. 주말엔 약속이 대부분 있고.. 일욜은 담날 출근이 부담스러우니..)
    담 약속 잡을땐 며칠과 며칠과 며칠중 언제가 좋냐용? 이라고 물어봐주신다믄 가문의 영광굴비겠어여(-.ㅠ)
    이상하게 안맞춰져.. 엉엉엉.. 꼭 선약있는날.. 엉엉엉(가슴이 왜이리 아푸지???) 호박은 보통 금/토/일은 바빠여..
    평일날중 시사회가있어 서울나가는날.. 그런날 딱 약속이 맞으면 100%참석인뎅.. 흐흐흐

    (아줌마주제에 까탈스럽기능.. 쩝!)

    암튼 애석한 사연을 남기며 호박은 점심먹으러 뽈뽈뽈@@@@(/--)/

    • 호박 2009/02/12 13:45  수정/삭제

      괜히 미안해욤(ㅠㅠ)

    • 김Su 2009/02/12 13:52  수정/삭제

      에..제가 더 죄송하죠ㅠㅠ

      저는 평일이라도 상관이 없는데..다른분들이 부담되실거같애서 금욜로 잡은거거등요ㅠㅠ

      이번 번개때에 사람들 만나서 평일만남으로 추진할수있도록 세뇌시킬께요.ㅋ

      아가천사들 잘 돌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