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봤네요.
올해 공포영화를 하나도 못봤다고 징징징 거리니, 공포연극볼 기회가 뚝!떨어졌어요.
이번에 내가 본 버려진인형은 호러연극 시리즈의 네번째작으로 이 시리즈는 매년 유료관객97%로 나름 대학로의 자부심이란다.
<출처_네이버지식쇼핑페이지?이래노면 나 잡혀가나..>
줄거리:간략하게.
눈동자색이 특이한 여기자와 그의 파트너가 한 인형사를 취재하러 강원도 산골로 들어가고, 인형사의 인형을 산 사람들이 미쳐가고있어서 수사를 하러혼 형사와 함께 미스테리를 푼다.
더 길게는 말하면 너무 스포일러라.........
포스터 공포지수: 85%
포스터의 저 시뻘건 눈..무섭더라.그래서 완전기대.
스토리 공포지수: 50%
현대물인줄알았는데...아닌듯도하고..아리송...
극구성 공포지수: 60%
여자관객들이 소리를 엄청질러대더라.음향인줄알았다. 배우가 관객석쪽으로 자주 왔다갔다한다.그래서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듯.
김Su가 느낀 공포지수: 30%
....
미안..맨앞자리에 앉아서 분장구경했다.
정말 포스터의 귀신이 빨간렌즈를 끼고나오는지....
옆에 지나가는 누더기 할머니가 뭘 휘둘르던지...
...맨앞자리 재밌더라.
연극 보여주신분께는 죄송하지만...
호러연극은 아니었고...
극중에 기자/작가역으로 나오는 1인2역의 배우, 강원도 사투리 구수한 아저씨가 재밌었다.
1인2역한 배우는 박신양+봉태규정도랄까...아..유세윤같기도하고...
근데, 나는 별로 안무서웠지만,
유독 여자들끼리 많이와서 보던데 그들은 기절초풍했으니,
다른 여자분들에게도 적용될듯...
난 아무래도 영화의 특수효과에 너무 길들여졌나보다..ㅠㅠ
내가 눈으로 다 봐버리니까 안무서워ㅠㅠ
올해 공포영화를 하나도 못봤다고 징징징 거리니, 공포연극볼 기회가 뚝!떨어졌어요.
이번에 내가 본 버려진인형은 호러연극 시리즈의 네번째작으로 이 시리즈는 매년 유료관객97%로 나름 대학로의 자부심이란다.
줄거리:간략하게.
눈동자색이 특이한 여기자와 그의 파트너가 한 인형사를 취재하러 강원도 산골로 들어가고, 인형사의 인형을 산 사람들이 미쳐가고있어서 수사를 하러혼 형사와 함께 미스테리를 푼다.
더 길게는 말하면 너무 스포일러라.........
포스터 공포지수: 85%
포스터의 저 시뻘건 눈..무섭더라.그래서 완전기대.
스토리 공포지수: 50%
현대물인줄알았는데...아닌듯도하고..아리송...
극구성 공포지수: 60%
여자관객들이 소리를 엄청질러대더라.음향인줄알았다. 배우가 관객석쪽으로 자주 왔다갔다한다.그래서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듯.
김Su가 느낀 공포지수: 30%
....
미안..맨앞자리에 앉아서 분장구경했다.
정말 포스터의 귀신이 빨간렌즈를 끼고나오는지....
옆에 지나가는 누더기 할머니가 뭘 휘둘르던지...
...맨앞자리 재밌더라.
연극 보여주신분께는 죄송하지만...
호러연극은 아니었고...
극중에 기자/작가역으로 나오는 1인2역의 배우, 강원도 사투리 구수한 아저씨가 재밌었다.
1인2역한 배우는 박신양+봉태규정도랄까...아..유세윤같기도하고...
근데, 나는 별로 안무서웠지만,
유독 여자들끼리 많이와서 보던데 그들은 기절초풍했으니,
다른 여자분들에게도 적용될듯...
난 아무래도 영화의 특수효과에 너무 길들여졌나보다..ㅠㅠ
내가 눈으로 다 봐버리니까 안무서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