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반년을 블로그에 한글자도 쓰지않고 살았네요.
rss feed 끊지않아주신 몇몇 분께 매우많이 감사드립니다(요거보고 끊는거 아니냐며...)
요즘 블로그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모든게 다 용서된다는 연애도 안하고,
고냥 요렇게 살고있었네요.
최근5년간 가장 재미없게 살고있어서 걱정이에요.
뭐 재밌는거 하나만 걸려라하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그냥 제가 게으른것 뿐이었어요.
그래도 그동안 틈틈이 찍은 사진있으니 고런거 올리며 은근슬쩍 블로거에 다리한짝 걸쳐볼랍니다.
남들하는거처럼 리뷰쓰며 돈도벌어보고싶지만, 이미 소속이 소속인지라...ㅠㅠ(타사에서는 무시할 허접블로그ㅠㅠ)
여태까지 잠잠하다가 갑자기 되도않는 포스팅을 쓰고있는 이유: 아이폰으로 한번 써보고 싶었다+티비에서 재밌는게 안한다.
잠자기 전에 오늘먹은거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오늘먹은 브라질 스타일의 스테이크 부페의 등심 사진입니다. 배는 부른데 벌써 입에선 침이...

디저트였던 전광수 커피하우스의 "장인의 숨결"드립커피와 더치아이스
똥*님과똥*님 고마워요. 똥**도 고생했다. 먹느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ss feed 끊지않아주신 몇몇 분께 매우많이 감사드립니다(요거보고 끊는거 아니냐며...)
요즘 블로그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모든게 다 용서된다는 연애도 안하고,
고냥 요렇게 살고있었네요.
최근5년간 가장 재미없게 살고있어서 걱정이에요.
뭐 재밌는거 하나만 걸려라하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그냥 제가 게으른것 뿐이었어요.
그래도 그동안 틈틈이 찍은 사진있으니 고런거 올리며 은근슬쩍 블로거에 다리한짝 걸쳐볼랍니다.
남들하는거처럼 리뷰쓰며 돈도벌어보고싶지만, 이미 소속이 소속인지라...ㅠㅠ(타사에서는 무시할 허접블로그ㅠㅠ)
여태까지 잠잠하다가 갑자기 되도않는 포스팅을 쓰고있는 이유: 아이폰으로 한번 써보고 싶었다+티비에서 재밌는게 안한다.
잠자기 전에 오늘먹은거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오늘먹은 브라질 스타일의 스테이크 부페의 등심 사진입니다. 배는 부른데 벌써 입에선 침이...
디저트였던 전광수 커피하우스의 "장인의 숨결"드립커피와 더치아이스
똥*님과똥*님 고마워요. 똥**도 고생했다. 먹느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