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11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빼빼로를 받고주는날이죠.
출근길에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마침 감사님도 오셔서 18번째 빼빼로의 주인공이 되셨다능~ㅋ)
잠깐 훔쳐볼까요?
선물이라는게 받는것도 무지매우많이 좋지만, 주는것도 좋아요,준비하는 시간도 즐겁구요:)
어느새 김Su의 책상위에도 빼빼로가 쌓였네요
사진을 찍고 보니..생각지 못한곳에 하나가 더있네요.
이번엔 공동(?)으로 주신것들..
서로 주고받아서 행복한 빼빼로 데이입니다.
혹시라도,주는 기쁨을 누리고싶으시거나 김Su를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으신분들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402호 김수현 앞으로 빼빼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모두들 행복한 11월11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