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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에선가 주워온 양념칙힌사진입니다.(출처가 어딘지 모르겠어요ㅠㅠ/문제되면 지울께요~)
저는..닭이 좋아요..몇몇지인들과 닭자매를 결성하기도하고..
예전엔 한달동안 닭30마리먹기 동호회를 만들까도 구상했었죠..
(사실 고기는 다 좋음..멍멍이 빼고)
지금 맹다이어트를 하고있지만...
칙힌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위해 항상 노력해야합니다.
월수금저녁에 어쩔수없이 굶어야하는 상황이 너무 다행이에요.
현재 다이어트 시작한지 약 한달이 되었어요.
3킬로정도 빠졌지만..
3킬로를 더빼야 입사전 몸매로 돌아갈수있음과, 다이어트를 멈춘후에 요요를 막기위해선 좀더 장기전으로 가야할듯해요.
이정도 추세라면, 6월중순이면 원하는 것들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6월중순이면..2007년 6월에 블칵에 입사했다가 3개월만에 살쪄서 죽은 그여자가 돌아올수 있다구요!(아닐지도몰라..ㅠㅠ)
그여자가 돌아오면...닭사주세요...
동기부여만이 살길!


[덧]오늘 회식인데..미도정육점으로 한우먹으러갑니다..제 전략은 체할때까지 먹어서 약 3일은 체한후유증으로 굶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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