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초딩동창 형목이가 노량진에 자그마하게 낸 커피전문점.
권사장 출세했구려

가는길



찾아가기가 힘드실수있지만,노량진 지리 아시는분들은 눈감고도 찾아가실수 있어요;;
아무래도 고시생과 학원생들을 타겟으로 문을 열어서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곳에서도 장사가 잘 되나봐요.

다 FM2로 촬영했는데..마지막꺼는 폰카라서 화질이 좀..안습..
가게 문열기전에 저와 몇몇친구들의 강력한 주장으로
"원두 후진거 쓰면 망한다"라고 으름장을놔서..
여기, 제 친구가 해서 그런거 아니구요, 커피맛 갠찬아요.
노량진에 걸맞게 가격도 착합니다.
테이크 아웃 아메리카노는 무려 1,000원의 합리적가격(물론 권사장의 호주머니는 할랑하겠네요.)
자리에서 먹는 아메리카노는 2,000원입니다.
무조건 4,000원이상의 커피만 파는 강남에서 커피값에 출혈하다가 메뉴판을 보니 훈훈해 지더라구요.
저희 사무실 아래에는 탐앤**가 있는데요.
정말 맹세코 Dicha의 아메리카노가 절반가격에 맛도 향도 양도 훨씬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권사장 사진올라갑니다.

신비주의 전략..
초딩때부터 얼굴봐온 저나 애봉이는 동의할수 없지만..
요근래 만난 몇몇은 잘생겼다고 주장당하는 얼굴이에요.
현재 쏠로이니 관심있으신 여자분들 댓글달아주세요.

나중에..여기서 번개나 할까나..ㅎㅎ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